출처가
확인되는가
어디에서 나온 정보인지 원문 페이지까지 되돌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원문 연결 ✓
박물관의 AI 시대 준비ARTFACT ISSUE 01
박물관에는 이미 수많은 도록과 전시 기록, 연구 성과가 축적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AI가 내용을 이해하고, 관계를 찾고, 근거와 함께 활용하기 어려운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이 유물은 어떤 시대의
어떤 전시에서 소개되었나요?”
어디에서 나온 정보인지 원문 페이지까지 되돌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원문 연결 ✓유물의 의미와 전시·연구의 배경이 함께 남아 있어야 합니다.
전시 맥락 ✓유물, 인물, 시대와 서사가 서로 이해 가능한 관계로 이어져야 합니다.
관계 구조 ✓학예사의 검토와 기관의 승인 이력이 데이터에 남아야 합니다.
검토 이력 ✓그렇다면, 이미 만들어진 도록은
어떻게 AI 시대의 기록자산이 될 수 있을까요?
도록에는 유물 정보만이 아니라 전시의 서사, 학예 연구, 해설과 출처가 축적되어 있습니다. ARTFACT는 그 기록을 다시 꺼내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합니다.
고려 공예와 기록의 새로운 시선
MUSEUM ARCHIVE / 248 PAGES총 126건 중
학예사 검토 필요 3건자동화율 97.6%단순한 OCR이나 데이터 입력이 아닙니다. 기록의 의미와 관계, 출처를 보존하고 사람의 검토가 가능한 데이터셋을 만듭니다.
01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고려 12세기 · 높이 42.1cm매병의 유려한 곡선과 구름 사이를 나는 학은 당시 귀족 사회가 꿈꾸었던 이상 세계를 보여준다. 검은 흙과 흰 흙을 새겨 넣은 상감은 고려 장인의 기술적 성취이자 시대의 시각언어였다.
명칭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
시대 고려 12세기
재질·기법 청자 · 상감 · 유약
고려 귀족의 이상 세계와 장인의 기술적 성취를 보여주는 대표 유물
원문 문단 보존 · 핵심 개념 5개 추출한 지면의 유물·연표·도표·해설을 분리하지 않고, 출처와 맥락이 연결된 하나의 Digital Master로 전환합니다.
CONTINUE기록의 연결↓각 도록의 Digital Master가 공통 유물·시대·기법·인물·서사를 통해 연결되면, 기관 전체의 기록에서 새로운 질문과 이야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여러 도록에 흩어진 동일 유물과 관련 기록을 한 번에 발견
시대별 해석과 기법·문양의 변화를 출처와 함께 비교
기존 기록의 관계를 따라 새로운 주제와 작품군 구성
한 권의 데이터가 여러 권의 맥락을 만날 때, 도록은 다시 검색되고 비교되고 새로운 전시 이야기로 활용됩니다.모든 연결에는 원문 출처와 검토 이력이 함께 남습니다.
CONTINUE기록의 활용↓ARTFACT AI는 출처와 맥락이 연결된 Digital Master를 근거로 자료를 찾고 구성하여, 학예사가 새로운 콘텐츠의 방향을 판단하고 완성하도록 돕습니다.

ARTFACT AI는 신뢰된 Digital Master를 근거로 기관의 용어·연구·전시 맥락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기획문서 초안의 밀도와 신뢰성이 일반 LLM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그럴듯하지만,
우리 박물관의 기획안은 아닙니다.
기관 내부의 검증된 기록만
근거로 탐색하고 구성합니다.
기관이 축적한 3권의 도록과 126건의 유물 기록, 18개의 전시 서사를 연결하여 주제와 작품군을 구성했습니다.
인디케는 박물관 전시·도록·문화유산 콘텐츠와 공공데이터 기반 디지털 서비스를 기획해온 회사입니다. 현장의 언어와 기술의 구조를 함께 이해합니다.
전시가 끝나고 도록이 발간된 뒤에도 그 안에는 학예사의 연구와 기관의 해석이 남습니다. 그러나 다음 전시와 교육,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 때마다 그 지식은 다시 찾고 다시 정리해야 했습니다.
“박물관이 이미 만든 가장 좋은 기록을
다음 기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없을까?”
유물 정보만이 아니라 전시의 서사, 학예 연구와 기관의 판단이 왜 중요한지 압니다.
도록의 의미를 훼손하지 않고 출처·맥락·관계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합니다.
한 권의 도록 진단부터 Digital Master 구축, ARTFACT AI 활용까지 현실적인 실행 과정을 설계합니다.
거대한 시스템부터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밀도 높은 기록 한 권을 선택하면, ARTFACT가 신뢰할 수 있는 Digital Master와 기관 특화 AI 활용의 시작점을 함께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