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내부 전시 공간
01 · THE QUESTION

박물관의 AI 시대 준비ARTFACT ISSUE 01

박물관의 기록은AI 시대를 맞을 준비가되어 있습니까?

박물관에는 이미 수많은 도록과 전시 기록, 연구 성과가 축적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AI가 내용을 이해하고, 관계를 찾고, 근거와 함께 활용하기 어려운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01전시도록서사와 연구가 축적된 결과물
02유물 기록기관이 검토한 핵심 정보
03전시 자료기획과 해석의 맥락
National Museum of Korea · Photo: Ethan Doyle White
CONTINUE먼저 필요한 것
02 · WHAT MUSEUMS NEED
AI는 답을 만들 수 있지만
근거의 신뢰까지 만들 수는 없습니다.
QUESTION

“이 유물은 어떤 시대의
어떤 전시에서 소개되었나요?”

AI답변 근거를 확인할 수 없음

AI 시대에 먼저 필요한 것은AI 도구가 아니라,신뢰할 수 있는 기록자산입니다.

01 · SOURCE

출처가
확인되는가

어디에서 나온 정보인지 원문 페이지까지 되돌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원문 연결 ✓
02 · CONTEXT

맥락이
보존되는가

유물의 의미와 전시·연구의 배경이 함께 남아 있어야 합니다.

전시 맥락 ✓
03 · RELATION

관계가
연결되는가

유물, 인물, 시대와 서사가 서로 이해 가능한 관계로 이어져야 합니다.

관계 구조 ✓
04 · REVIEW

판단이
기록되는가

학예사의 검토와 기관의 승인 이력이 데이터에 남아야 합니다.

검토 이력 ✓
NEXT QUESTION · CONTINUE

그렇다면, 이미 만들어진 도록은
어떻게 AI 시대의 기록자산이 될 수 있을까요?

03
03 · START WITH ONE CATALOG
가장 현실적인 시작점

이미 만들어진한 권의 도록에서시작할 수 있습니다.

도록에는 유물 정보만이 아니라 전시의 서사, 학예 연구, 해설과 출처가 축적되어 있습니다. ARTFACT는 그 기록을 다시 꺼내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합니다.

유물 정보전시 서사연구 맥락원문 출처
EXHIBITION CATALOG · 2024
흙과 불의 시간

고려 공예와 기록의 새로운 시선

MUSEUM ARCHIVE / 248 PAGES
도록 PDF248쪽
유물 기록126건
원문 출처43건
ARTFACT 변환 과정식별구조화연결
ARTFACT / 디지털 마스터AI 활용 준비 완료
126구조화된
유물 기록
관계 연결318연결 완료
원문 출처43검증 완료
전시 서사18구조화
연구 맥락64연결 완료
AI 자동 데이터셋 구조화

126건

학예사 검토 필요 3건자동화율 97.6%
출처 연결관계 검토기관 승인
FROM PUBLICATION TO DIGITAL ASSET도록은 과거의 결과물이 아니라,박물관이 이미 보유한 가장 밀도 높은 지식자산입니다.
CONTINUEDigital Master 생성
04 · CREATE DIGITAL MASTER
ARTFACT가 하는 일

도록의 기록을
신뢰 가능한 Digital Master로.

단순한 OCR이나 데이터 입력이 아닙니다. 기록의 의미와 관계, 출처를 보존하고 사람의 검토가 가능한 데이터셋을 만듭니다.

EXHIBITION_CATALOG_2024.PDF pp. 42–43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01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고려 12세기 · 높이 42.1cm
CURATORIAL NARRATIVE · 02

흙과 불, 그리고 고려의 미감

매병의 유려한 곡선과 구름 사이를 나는 학은 당시 귀족 사회가 꿈꾸었던 이상 세계를 보여준다. 검은 흙과 흰 흙을 새겨 넣은 상감은 고려 장인의 기술적 성취이자 시대의 시각언어였다.

CHRONOLOGY · 03
11C12C13C
청자 제작 시작 → 상감기법 전성기 → 문양의 대중화
OBJECT RELATION · 04
매병운학문상감귀족문화
《흙과 불의 시간》 제2장 · 고려 청자의 형성과 전개
식별구조화연결검토
DIGITAL MASTER 원문 대조 완료 ✓
ARTFACT · DM-2024-0042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

4개 정보군 · 9개 관계 · 출처 페이지 연결
01 · 유물 식별

명칭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

시대 고려 12세기

재질·기법 청자 · 상감 · 유약

02 · 해설 내러티브

고려 귀족의 이상 세계와 장인의 기술적 성취를 보여주는 대표 유물

원문 문단 보존 · 핵심 개념 5개 추출
03 · 연표 구조화
11C 제작 시작12C 전성기13C 확산
04 · 관계 연결
출처 · 《흙과 불의 시간》 pp.42–43 원문과 함께 보기 ↗

한 지면의 유물·연표·도표·해설을 분리하지 않고, 출처와 맥락이 연결된 하나의 Digital Master로 전환합니다.

CONTINUE기록의 연결
05 · CONNECT KNOWLEDGE
아트팩트에서 여러 권의 도록이 하나의 지식망이 됩니다.

한 권씩 흩어진 기록을 넘어,
서로 발견하고 활용하는 지식으로.

각 도록의 Digital Master가 공통 유물·시대·기법·인물·서사를 통해 연결되면, 기관 전체의 기록에서 새로운 질문과 이야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01 · PARSED CATALOGS
도록 A《흙과 불의 시간》유물 126 · 해설 42 · 연표 8
도록 B《고려의 빛과 색》유물 84 · 인물 16 · 기법 21
도록 C《구름과 학의 상징》유물 57 · 문양 34 · 서사 19
02 · CONNECTED DIGITAL MASTERS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
3권의 원문 기록 연결
시대고려 12세기
기법상감
문양운학문
맥락왕실·귀족 문화
원문 7개 · 관계 18개 · 학예사 검토 완료 ✓
03 · NEW USES
SEARCH통합 검색

여러 도록에 흩어진 동일 유물과 관련 기록을 한 번에 발견

RESEARCH비교 연구

시대별 해석과 기법·문양의 변화를 출처와 함께 비교

CURATION새로운 전시 서사

기존 기록의 관계를 따라 새로운 주제와 작품군 구성

한 권의 데이터가 여러 권의 맥락을 만날 때, 도록은 다시 검색되고 비교되고 새로운 전시 이야기로 활용됩니다.모든 연결에는 원문 출처와 검토 이력이 함께 남습니다.

CONTINUE기록의 활용
06 · ARTFACT AI FOR CURATORS
Digital Master에서 학예사의 다음 기획으로

기록을 찾는 시간을 줄이고,
더 많은 박물관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ARTFACT AI는 출처와 맥락이 연결된 Digital Master를 근거로 자료를 찾고 구성하여, 학예사가 새로운 콘텐츠의 방향을 판단하고 완성하도록 돕습니다.

박물관 전시 공간에서 콘텐츠를 기획하는 환경
CURATOR'S WORKSPACE하나의 기록자산에서
다양한 기획의 시작으로
검증된 데이터 · 원문 출처 · 연결된 맥락
ARTFACT AI
DIGITAL MASTER유물 · 해설 · 연표 · 관계 · 출처
근거를 찾고
구조를 제안하고
초안을 만듭니다.
원문 연결 유지 ✓
CURATOR IN CONTROL학예사 판단 · 편집 · 승인
PLANNING OUTPUTS박물관 콘텐츠 기획에 활용
01유물 자료집소장품 정보와 관련 서사 구성
02전시 해설집작품별 해설과 관람 동선 설계
03다국어 버전검증된 용어 기반 번역 초안
04교육 자료대상별 학습 콘텐츠 구성
05영상 제작 기획서장면·내레이션·자료 제안
06키오스크 기획서질문 흐름과 정보 구조 설계
07전시기획서주제·작품군·핵심 서사 구성
08과업지시서범위·요건·산출물 항목 정리
CONTINUE사람의 검토
07 · INSTITUTIONAL AI
같은 AI 초안이 아닙니다

범용 지식이 아니라,
우리 박물관의 검증된 지식으로
기획합니다.

ARTFACT AI는 신뢰된 Digital Master를 근거로 기관의 용어·연구·전시 맥락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기획문서 초안의 밀도와 신뢰성이 일반 LLM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GENERAL LLM일반 LLM의 범용 초안
“고려청자 전시기획안을 작성해줘”
  • 출처불명확한 공개 정보
  • 기관 맥락이해하지 못함
  • 기존 연구연결되지 않음
  • 결과일반적인 내용의 반복

그럴듯하지만,
우리 박물관의 기획안은 아닙니다.

TRUSTED FOUNDATION우리 기관의
Digital Master
ARTFACT
AI
도록 원문유물 기록전시 서사학예 연구기관 용어관계 데이터

기관 내부의 검증된 기록만
근거로 탐색하고 구성합니다.

ARTFACT AI · INSTITUTIONAL LLM밀도 높은 박물관 기획문서 초안근거 연결 완료 ✓
전시기획서 초안 · v1.0

구름 위의 고려
청자에 담긴 이상 세계

기관이 축적한 3권의 도록과 126건의 유물 기록, 18개의 전시 서사를 연결하여 주제와 작품군을 구성했습니다.

핵심 서사
기관 연구 8건 연결
작품 구성
소장 유물 24건 제안
원문 근거
도록 17개 페이지 연결
기관 용어
표준용어 100% 적용
학예사가 바로 검토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초안최종 판단 · 편집 · 승인은 학예사가 담당합니다.
다른 모델이 아니라, 다른 지식 기반입니다.범용 정보기관의 Digital Master우리 박물관만의 AI
CONTINUE왜 ARTFACT인가
08 · WHY INDIEK
ABOUT INDIEK

박물관 콘텐츠를 만들어온 회사가
기록의 다음 쓰임을 설계합니다.

인디케는 박물관 전시·도록·문화유산 콘텐츠와 공공데이터 기반 디지털 서비스를 기획해온 회사입니다. 현장의 언어와 기술의 구조를 함께 이해합니다.

WHY WE BUILT ARTFACT

우리는 AI를 먼저 본 것이 아니라,
좋은 기록이 다시 쓰이지 못하는 문제
먼저 보았습니다.

전시가 끝나고 도록이 발간된 뒤에도 그 안에는 학예사의 연구와 기관의 해석이 남습니다. 그러나 다음 전시와 교육,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 때마다 그 지식은 다시 찾고 다시 정리해야 했습니다.

“박물관이 이미 만든 가장 좋은 기록을
다음 기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없을까?”
INDIEK의 현장 경험+데이터 기술ARTFACT.
WHY CHOOSE US왜 인디케인가
01
박물관의 언어를 이해합니다.

유물 정보만이 아니라 전시의 서사, 학예 연구와 기관의 판단이 왜 중요한지 압니다.

02
기록을 데이터 구조로 설계합니다.

도록의 의미를 훼손하지 않고 출처·맥락·관계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합니다.

03
기획에서 활용까지 함께합니다.

한 권의 도록 진단부터 Digital Master 구축, ARTFACT AI 활용까지 현실적인 실행 과정을 설계합니다.

MUSEUM CONTENT×DATA SYSTEM×AI PLANNING
CONTINUE우리 박물관 진단
09 · START WITH ARTFACT
YOU ALREADY HAVE THE BEGINNING

이미 가진 한 권의 도록으로
우리 박물관의 AI를
시작하십시오.

거대한 시스템부터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밀도 높은 기록 한 권을 선택하면, ARTFACT가 신뢰할 수 있는 Digital Master와 기관 특화 AI 활용의 시작점을 함께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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